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형덕 전여성개발원장)는 24일 상오 본회의를 열고 서울신문 임영숙 문화부장(46)과 한국경제신문 박성희 문화부장(42)을 제12회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71년 서울신문사에 입사,문화부장·생활부장·논설위원을 거치면서 문화·교육·사회분야 시설과 고정칼럼 「외언내언」·「서울광장」등을 집필했다.
최은희 여기자상은 일제암흑기 여기자로 큰 업적을 남긴 고 최은희여사가 기탁한 기금으로 84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5월9일 하오5시30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거행된다.
임 부장은 71년 서울신문사에 입사,문화부장·생활부장·논설위원을 거치면서 문화·교육·사회분야 시설과 고정칼럼 「외언내언」·「서울광장」등을 집필했다.
최은희 여기자상은 일제암흑기 여기자로 큰 업적을 남긴 고 최은희여사가 기탁한 기금으로 84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5월9일 하오5시30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거행된다.
1995-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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