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싱가포르는 21일 북한에 경수로를 제공하기 위한 미국주도 컨소시엄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30만달러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이날 북한에 기존 중수로보다 안전한 경수로를 제공하기 위한 지난해 10월 미국북한간 합의에 따라 설립된 KEDO에 출자키로 했다면서 그같이 발표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이날 북한에 기존 중수로보다 안전한 경수로를 제공하기 위한 지난해 10월 미국북한간 합의에 따라 설립된 KEDO에 출자키로 했다면서 그같이 발표했다.
1995-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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