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유럽연합(EU)과 캐나다가 21일 북대서양 어로권을 둘러싸고 지난 6주간 끌어온 어로분쟁을 종결시키는 어로협정에 서명했다고 EU관리들이 발표했다.
이 협정은 EU집행위원회 지안 루이기 지올라 외교담당 부국장과 자크 로이 EU주재 캐나다 대사사이에 체결됐다.
양측은 지난 17일 북서대서양어업기구(NAFO)가 관리하는 해역에서 그린란드 가자미류 어획을 둘러싸고 협정 타결을 보았다.
그러나 공식서명은 지난달 9일 뉴펀들랜드 근해에서 불법 어로혐의로 나포된 스페인 트롤어선 에스타이호가 지불한 50만 캐나다달러 (미화 35만달러)를 캐나다가 환불할 때까지 보류됐었다.
이 협정은 EU집행위원회 지안 루이기 지올라 외교담당 부국장과 자크 로이 EU주재 캐나다 대사사이에 체결됐다.
양측은 지난 17일 북서대서양어업기구(NAFO)가 관리하는 해역에서 그린란드 가자미류 어획을 둘러싸고 협정 타결을 보았다.
그러나 공식서명은 지난달 9일 뉴펀들랜드 근해에서 불법 어로혐의로 나포된 스페인 트롤어선 에스타이호가 지불한 50만 캐나다달러 (미화 35만달러)를 캐나다가 환불할 때까지 보류됐었다.
1995-04-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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