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본고사 폐지
대전 한남대가 전국 대학중 처음으로 정원의 2% 범위내에서 농어촌학생을 대상으로 특례입학을 실시한다.
한남대는 18일 내년도 특차모집비율을 지난해 20%에서 40%로 상향조정하고 특차지원 자격으로 이과대학은 수능 30% 또는 내신 3등급 이내,나머지 단과대는 수능 25% 또는 내신 3등급 이내로 하는 것등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입시요강을 최종확정했다.
강원대는 내년 1월 13일 입시를 치르고 특차전형비율을 20%에서 30%로 높였다.
영남대는 내년 입시에서 본고사를 폐지하고 대입수능 60%,내신성적 40%로 신입생들을 모집한다.<전국 종합>
대전 한남대가 전국 대학중 처음으로 정원의 2% 범위내에서 농어촌학생을 대상으로 특례입학을 실시한다.
한남대는 18일 내년도 특차모집비율을 지난해 20%에서 40%로 상향조정하고 특차지원 자격으로 이과대학은 수능 30% 또는 내신 3등급 이내,나머지 단과대는 수능 25% 또는 내신 3등급 이내로 하는 것등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입시요강을 최종확정했다.
강원대는 내년 1월 13일 입시를 치르고 특차전형비율을 20%에서 30%로 높였다.
영남대는 내년 입시에서 본고사를 폐지하고 대입수능 60%,내신성적 40%로 신입생들을 모집한다.<전국 종합>
1995-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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