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석유개발/미·일·러,새달 계약

사할린 석유개발/미·일·러,새달 계약

입력 1995-04-19 00:00
수정 1995-04-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 미국·일본기업과 러시아정부는 오는 5월 아시아 최대의 매장량을 갖고있는 사할린 앞바다 석유천연가스 개발계약을 정식 체결한다고 도쿄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1조엔이 넘는 개발비가 소요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에서 이토추(이등충)상사,석유자원개발 등 3사가,미국에서는 엑슨사가 공동참여,러시아정부가 40%,미·일 기업이 각각 30%의 이익을 나눠 갖는다고 덧붙였다.

1995-04-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