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일본기업과 러시아정부는 오는 5월 아시아 최대의 매장량을 갖고있는 사할린 앞바다 석유천연가스 개발계약을 정식 체결한다고 도쿄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1조엔이 넘는 개발비가 소요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에서 이토추(이등충)상사,석유자원개발 등 3사가,미국에서는 엑슨사가 공동참여,러시아정부가 40%,미·일 기업이 각각 30%의 이익을 나눠 갖는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1조엔이 넘는 개발비가 소요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에서 이토추(이등충)상사,석유자원개발 등 3사가,미국에서는 엑슨사가 공동참여,러시아정부가 40%,미·일 기업이 각각 30%의 이익을 나눠 갖는다고 덧붙였다.
1995-04-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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