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주)두성주택 부도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는 17일 (주)두성으로부터 돈을 받은 대구지검 안동지청 수사과장 정외득씨(50)와 달성군청 주택과장 권혁견씨(43),주택계장 배영호씨(46),도시계직원 전재곤씨(37)등 공무원 4명을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199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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