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뒤 건강관리 주의를
18일부터 3일가량 또 한차례 전국적인 황사현상이 일 것으로 우려된다.
기상청은 17일 『이동성고기압이 물러나면서 약한 기압골의 영향권에 들어서는 18일은 전국에 걸쳐 황사현상이 나타나겠다』고 밝히고 『올들어 네번째 찾아오는 이번 황사현상은 20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들어 편서풍의 영향권에 드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황사현상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1∼2차례의 황사현상이 더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외출 뒤에는 반드시 몸을 깨끗이 씻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곽영완 기자>
18일부터 3일가량 또 한차례 전국적인 황사현상이 일 것으로 우려된다.
기상청은 17일 『이동성고기압이 물러나면서 약한 기압골의 영향권에 들어서는 18일은 전국에 걸쳐 황사현상이 나타나겠다』고 밝히고 『올들어 네번째 찾아오는 이번 황사현상은 20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들어 편서풍의 영향권에 드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황사현상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1∼2차례의 황사현상이 더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외출 뒤에는 반드시 몸을 깨끗이 씻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곽영완 기자>
1995-04-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