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 중구 중앙동과 영도구 대교동을 잇는 영도대교 상판에 보수한지 8개월여만에 또다시 구멍이 뚫려 영도구청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다.
17일 영도구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하오2시 영도대교 6,7번 교각 상판 이음새부분 차도의 콘크리트 노면(길이 1.5m,너비 0.5m)에서 침하현상이 발생,구멍이 뚫렸다.
영도구청은 이날 하오6시부터 시청에서 영도쪽으로 향하는 2개 차선가운데 2차선에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16일 상오4시까지 보수작업을 마쳤다.
구멍이 뚫린 부분은 영도구청이 지난해 9월 길이 2m,너비 0.3m규모의 구멍이 생겨 보수공사를 한 곳이다.
17일 영도구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하오2시 영도대교 6,7번 교각 상판 이음새부분 차도의 콘크리트 노면(길이 1.5m,너비 0.5m)에서 침하현상이 발생,구멍이 뚫렸다.
영도구청은 이날 하오6시부터 시청에서 영도쪽으로 향하는 2개 차선가운데 2차선에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16일 상오4시까지 보수작업을 마쳤다.
구멍이 뚫린 부분은 영도구청이 지난해 9월 길이 2m,너비 0.3m규모의 구멍이 생겨 보수공사를 한 곳이다.
1995-04-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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