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일본외상은 뉴욕에서 개최되는 핵확산금지조약(NPT)연장회의 참석을 위한 방미기간중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 등과 회담을 갖고 난항을 겪는 대북 경수로 제공 문제에 대한 협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고노 외상은 미·일 외무장관회담에서 특히 북한 핵문제에 대한 한·미·일 협조체제를 확인하는 한편 다른 선진국들에게도 협력을 구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고노 외상은 미·일 외무장관회담에서 특히 북한 핵문제에 대한 한·미·일 협조체제를 확인하는 한편 다른 선진국들에게도 협력을 구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5-04-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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