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우리나라의 통관 검역제도를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미국의 통상 압력에 대처하기로 했다. 17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우선 국내 통관 검역 절차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기위해 민관합동조사반을 구성,18일부터 부산항에서 현지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김진표 재경원 대외경제심의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조사단은 통상산업부,농림수산부,보건복지부,해운항만청 등 관계부처와 무역협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김진표 재경원 대외경제심의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조사단은 통상산업부,농림수산부,보건복지부,해운항만청 등 관계부처와 무역협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1995-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