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동아리연합회는 학교시험에서 학생들이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음을 지키자」는 문안이 새겨진 「커닝근절 배지」 1천여개를 만들어 17일부터 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예정.
이는 동아리연합회가 최근 9백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커닝」을 경험했다고 대답했으며 특히 이들의 57%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고 밝힌데 따른 것.
이는 동아리연합회가 최근 9백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커닝」을 경험했다고 대답했으며 특히 이들의 57%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고 밝힌데 따른 것.
1995-04-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