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사람의 근육조직을 파괴하고 때때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이른바 「살 파먹는 박테리아」에 의해 지금까지 일본에서 27명이 사망했으며 환자수가 지난 92년 이래 점증하고 있다고 일본 후생성이 14일 밝혔다.
이 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일반적인 연쇄상구균 박테리아와 같이 악성피로의 원인이 되며 탈저와 같은 신체적 조건을 만들어 살을 파괴한다고 후생성은 밝혔다.
이 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일반적인 연쇄상구균 박테리아와 같이 악성피로의 원인이 되며 탈저와 같은 신체적 조건을 만들어 살을 파괴한다고 후생성은 밝혔다.
1995-04-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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