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식량·약 구입자금 확보에 국한
【유엔본부 AFP 로이터 연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4일 이라크가 긴급히 요구되는 식량 및 의약품을 구매하기 위해 향후 6개월에 걸쳐 20억달러상당의 석유를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결의안을 회원국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앞서 결의안 작성을 위한 협상에 참여한 이라크의 부총리 타레크 아지즈는 바그다드와 논의,이같은 계획에 대한 이라크 정부의 공식적인 대응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결의안에는 이라크가 석유판매 수익을 인간적인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바그다드는 이에 앞서 지난 90년 쿠웨이크 공격이후 취해진 석유금수조치의 부분적인 해제에 반대했었다.
【유엔본부 AFP 로이터 연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4일 이라크가 긴급히 요구되는 식량 및 의약품을 구매하기 위해 향후 6개월에 걸쳐 20억달러상당의 석유를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결의안을 회원국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앞서 결의안 작성을 위한 협상에 참여한 이라크의 부총리 타레크 아지즈는 바그다드와 논의,이같은 계획에 대한 이라크 정부의 공식적인 대응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결의안에는 이라크가 석유판매 수익을 인간적인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바그다드는 이에 앞서 지난 90년 쿠웨이크 공격이후 취해진 석유금수조치의 부분적인 해제에 반대했었다.
1995-04-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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