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오는 6월 박재윤 장관의 중국 방문을 전후해 자동차와 중형 항공기,고선명(HD)TV,전전자교환기 등 한·중 산업협력 4개 분과위원회를 열어 중국과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12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다음주 서울에서 열리는 항공기 분과위에서는 제 3국의 기술협력선과 최종 조립장소에 관해 협의하고,다음달 역시 서울에서 열리는 자동차 분과위는 자동차부품의 합작투자 방안을 논의한다.<권혁찬 기자>
12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다음주 서울에서 열리는 항공기 분과위에서는 제 3국의 기술협력선과 최종 조립장소에 관해 협의하고,다음달 역시 서울에서 열리는 자동차 분과위는 자동차부품의 합작투자 방안을 논의한다.<권혁찬 기자>
1995-04-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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