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1일부터 서울 도봉구 쌍문동일부가 강북구 우이동에 편입되는 등 서울·대구·광주·경기도 등 4개 시·도 13곳의 행정구역이 바뀐다.
정부는 11일 국무회의를 갖고 「시·군·자치구의 관할구역변경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행정구역이 조정되는 곳은 생활권과 행정구역이 달라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어오던 곳이다.<정인학 기자>
정부는 11일 국무회의를 갖고 「시·군·자치구의 관할구역변경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행정구역이 조정되는 곳은 생활권과 행정구역이 달라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어오던 곳이다.<정인학 기자>
1995-04-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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