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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로이터 연합】 북경시 부시장 겸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는 왕보삼(60)이 최근 경제범죄에 연루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뒤 북경시 외곽의 한 야산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중국 소식통이 8일 밝혔다.북경시 당국은 왕 부시장의 자살사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왕 부시장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최근 인가과정에서 부정이 개입됐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진 「오리엔트 플라자」계획의 인가에 대해 알고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5-04-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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