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31일 (주)범건축(대표 강기세)이 출품한 작품을 서울 목동에 짓는 한 중소기업 전용백화점의 설계 당선작으로 결정했다.이미지가 독창적이고 내부공간의 기능성을 잘 살린 점이 평가받았다.
중진공이 선정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선정했다.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소비재뿐 아니라 중간재와 부품류도 판매할 전용백화점은 공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싸고 질 좋은 물건을 공급하게 된다.
양천구 목동에 대지 2천9백85평,건평 2만평 크기로 지상 6층의 백화점과 15층의 사무실이 들어선다.
중진공이 선정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선정했다.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소비재뿐 아니라 중간재와 부품류도 판매할 전용백화점은 공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싸고 질 좋은 물건을 공급하게 된다.
양천구 목동에 대지 2천9백85평,건평 2만평 크기로 지상 6층의 백화점과 15층의 사무실이 들어선다.
1995-04-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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