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영·박한상씨 등 이북출신 전직 국회의원 37명은 31일 「김영삼 대통령께 드리는 글」을 청와대에 보내 『북한핵문제와 관련한 김 대통령의 단호한 경고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끝까지 이를 관철시켜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미국이 한국정부를 제치고 북한의 주장을 수용해서는 안되며 정부는 북한문제 협상에서 우리의 기본태도를 바꾸지 말고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의연하게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은 『미국이 한국정부를 제치고 북한의 주장을 수용해서는 안되며 정부는 북한문제 협상에서 우리의 기본태도를 바꾸지 말고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의연하게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5-04-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