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입시에서 인문·사회계는 수학Ⅰ이,자연계는 과학(선택)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서울대에 따르면 인문·사회계는 국어를 1로 할 때 수학Ⅰ 3,영어 2,제2외국어(선택) 2로 수학 Ⅰ의 점수차가 가장 컸으며 자연계는 국어를 1로 할 때 과학 4,영어 3,수학Ⅱ 3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대에 따르면 인문·사회계는 국어를 1로 할 때 수학Ⅰ 3,영어 2,제2외국어(선택) 2로 수학 Ⅰ의 점수차가 가장 컸으며 자연계는 국어를 1로 할 때 과학 4,영어 3,수학Ⅱ 3으로 나타났다.
1995-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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