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의 연체요율이 하반기부터 5%에서 2∼3%로 낮아질 전망이다.통상산업부 관계자는 30일 『전기료의 연체요율을 이같이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행 5%인 통신·수도·가스요금의 연체요율도 함께 낮아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통산부는 공사장이나 가건물 등에서 임시로 전력을 쓸 때 전력사용 개시일부터 1년간 전기료의 10%를 더 부담해야 하는 제도도 없애고,임시전력 수요자가 최초 전력 사용일로부터 3개월분의 예상 전기료를 무이자로 미리 내는 예납금도 보증금으로 바꿔 연 6%의 이자를 주도록 할 계획이다.
통산부는 공사장이나 가건물 등에서 임시로 전력을 쓸 때 전력사용 개시일부터 1년간 전기료의 10%를 더 부담해야 하는 제도도 없애고,임시전력 수요자가 최초 전력 사용일로부터 3개월분의 예상 전기료를 무이자로 미리 내는 예납금도 보증금으로 바꿔 연 6%의 이자를 주도록 할 계획이다.
1995-03-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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