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미국이 공동개발을 요청하고 있는 전역미사일방위(TMD) 구상을 조사·연구하기 위해 오는 4월1일 「탄도미사일 방위연구실」을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연구실은 방위청과 육·해·공 자위대,기술연구본부 간부 등 미사일 방위 전문가로 구성돼 미국과 공동으로 TMD 개발에 참여할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기본자료를 작성할 방침이다.
연구실은 방위청과 육·해·공 자위대,기술연구본부 간부 등 미사일 방위 전문가로 구성돼 미국과 공동으로 TMD 개발에 참여할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기본자료를 작성할 방침이다.
1995-03-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