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7일 이기택총재 주재로 총재단회의를 열어 최근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남북관계문제를 논의,북한이 미국과 합의한대로 반드시 한국형경수로를 받아들일 것을 거듭 촉구했다.
민주당은 그러나 최근 김영삼대통령이 육사 및 해사졸업식에서 북한에 대한 응징을 강조한 것은 북한을 자극할 우려가 있고 남북관계의 긴장고조를 통해 국내정치에 악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신중한 대북자세의 견지와 함께 국내정치에의 활용금지를 요구했다.<한종태 기자>
민주당은 그러나 최근 김영삼대통령이 육사 및 해사졸업식에서 북한에 대한 응징을 강조한 것은 북한을 자극할 우려가 있고 남북관계의 긴장고조를 통해 국내정치에 악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신중한 대북자세의 견지와 함께 국내정치에의 활용금지를 요구했다.<한종태 기자>
1995-03-2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