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26일 인체의 장기를 매매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장기이식 대기환자와 장기 기증자에 대한 정보를 종합·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공식기구를 설립하기로 했다.
당정은 장기이식 시술관리에 관한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이 기구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장기이식에 관한 법률(가칭)」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당정은 그러나 신설될 공식기구의 운영주체는 관리의 공정성 확보와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라는 측면에서 신축적으로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당정은 장기이식 시술관리에 관한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이 기구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장기이식에 관한 법률(가칭)」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당정은 그러나 신설될 공식기구의 운영주체는 관리의 공정성 확보와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라는 측면에서 신축적으로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1995-03-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