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함경북도내 여러 도시에서 지난달 초순부터 한달 이상 전염병인 파라티푸스가 유행,수백명이 병원 등에 입원,격리돼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일·북한 관계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사망자가 생겼는지의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산케이 신문은 북한 당국이 이같은 전염병 발생으로 오는 4월 하순에 있을 「평양국제스포츠문화제전」에 참가할 관광객 유치에 차질을 빚게 될 것을 우려,함북지방의 주민들이 평양으로 들어 오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일·북한 관계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사망자가 생겼는지의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산케이 신문은 북한 당국이 이같은 전염병 발생으로 오는 4월 하순에 있을 「평양국제스포츠문화제전」에 참가할 관광객 유치에 차질을 빚게 될 것을 우려,함북지방의 주민들이 평양으로 들어 오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5-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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