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위성에 이어 우리나라의 제2 방송통신위성이 오는 99년 7월 발사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데이콤은 25일 방송통신위성에 대한 시장성과 위성제작,발사일정 등 위성사업 승인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오는 99년 위성발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이 계획 추진을 위해 올해안에 정보통신부의 사업승인을 받고 국내외 통신·방송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할 방침이다.
데이콤은 25일 방송통신위성에 대한 시장성과 위성제작,발사일정 등 위성사업 승인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오는 99년 위성발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이 계획 추진을 위해 올해안에 정보통신부의 사업승인을 받고 국내외 통신·방송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할 방침이다.
1995-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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