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 기자】 (주)두성의 부도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수성경찰서는 21일 전날 이 회사 주거래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주택은행 89억6천만원,대동은행 45억7천4백만원등 1백35억원의 대출금과 어음및 당좌수표 1백81장 1백83억6천6백만원 등 모두 3백19억여원이 부도처리된 것을 밝혀냈다.
경찰은 이와함께 (주)두성이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범물두성타운 1백20가구를 분양하면서 일부가구를 이중 분양하거나 미분양 가구에 대해서는 2∼3중으로 근저당을 설정한뒤 전세계약을 체결한 것을 밝혀내고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이와함께 (주)두성이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 범물두성타운 1백20가구를 분양하면서 일부가구를 이중 분양하거나 미분양 가구에 대해서는 2∼3중으로 근저당을 설정한뒤 전세계약을 체결한 것을 밝혀내고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를 펴고 있다.
1995-03-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