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주한미군 유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화로 지급되는 인건비 전액을 한국이 부담토록 하는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미의회 소속 감사원(GAO)이 96 회계연도 미예산안과 관련해 상원군사위,하원 국가안보위,상원 세출위 방위소위및 하원 세출위 국가안보소위 등에 15일 제출한 예산절감책에 관한 보고서에 포함돼 있다.
보고서는 미국이 95 회계연도중 주한미군 운영·유지비로 8억4천5백만달러를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계산상)한국인 고용자의 인건비도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사실은 미의회 소속 감사원(GAO)이 96 회계연도 미예산안과 관련해 상원군사위,하원 국가안보위,상원 세출위 방위소위및 하원 세출위 국가안보소위 등에 15일 제출한 예산절감책에 관한 보고서에 포함돼 있다.
보고서는 미국이 95 회계연도중 주한미군 운영·유지비로 8억4천5백만달러를 쓰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계산상)한국인 고용자의 인건비도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1995-03-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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