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훈(39) 9단이 일본의 최대기전인 기성(기성)타이틀 고수에 실패했다.
조9단은 15∼16일 일본 홋카이도 도카치가와온천 제1호텔에서 벌어진 제19기 기성전(우승상금 3천2백만엔)도전7번기 제6국에서 도전자 고바야시 사토루(소림 각)9단에게 집반패하며 종합전적 2승4패를 기록,타이틀을 잃고 말았다.
이로써 조9단은 본인방과 왕좌 등 2개 타이틀만을 보유하게 됐다.
조9단은 15∼16일 일본 홋카이도 도카치가와온천 제1호텔에서 벌어진 제19기 기성전(우승상금 3천2백만엔)도전7번기 제6국에서 도전자 고바야시 사토루(소림 각)9단에게 집반패하며 종합전적 2승4패를 기록,타이틀을 잃고 말았다.
이로써 조9단은 본인방과 왕좌 등 2개 타이틀만을 보유하게 됐다.
199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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