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썩어들어가는 괴사성피부질환이 중국에서도 최근 발생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북경 의사들은 이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와의 회견에서 피부괴질을 앓고 있는 양 샤오샤란 13세된 소녀가 오른쪽 팔뚝과 왼손 손가락 2개를 절단당한 후 한·양의 혼합치료 및 피부이식수술로 회복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이 소녀의 악몽은 지난해 8월 엄지손가락의 검은 반점을 발견하면서 시작했다.
그녀는 지난 2월17일 썩은 조직을 제거하고 피부이식수술을 받은뒤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다.<홍콩 UPI 연합>
북경 의사들은 이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와의 회견에서 피부괴질을 앓고 있는 양 샤오샤란 13세된 소녀가 오른쪽 팔뚝과 왼손 손가락 2개를 절단당한 후 한·양의 혼합치료 및 피부이식수술로 회복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이 소녀의 악몽은 지난해 8월 엄지손가락의 검은 반점을 발견하면서 시작했다.
그녀는 지난 2월17일 썩은 조직을 제거하고 피부이식수술을 받은뒤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다.<홍콩 UPI 연합>
1995-03-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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