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중국의 등소평은 현재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대만의 대중국정책 수립기관인 대륙위원회의 소만장 주임이 13일 밝혔다.
소 주임은 이날 입법원의 한 위원회에서 보고를 통해 『우리의 정보의 따르면 등소평은 현재 위중한 상태』라면서 『정부는 등소평 사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특별대책반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특별대책반이 등소평 사후의 여러가지 대응조치를 연구중이라면서 『우리의 기본적인 대응조치는 본토측의 안정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 주임은 이날 입법원의 한 위원회에서 보고를 통해 『우리의 정보의 따르면 등소평은 현재 위중한 상태』라면서 『정부는 등소평 사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특별대책반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특별대책반이 등소평 사후의 여러가지 대응조치를 연구중이라면서 『우리의 기본적인 대응조치는 본토측의 안정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5-03-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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