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AFP 연합】 홍콩정청은 강력한 영향력을 갖는 재무장관에 처음으로 중국계 인사인 도널드 창(50)을 임명,발표하는 등 오는 97년 주권이양을 앞두고 중국계인사들을 주요 직책에 기용하는 「현지화 작업」에 착수했다.
1995-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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