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기도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동향분석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공안부는 3일 분석자료 작성을 지시한 경기도 전내무국장 진용관씨를 소환,작성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진 국장은 이날 조사에서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자료는 출마를 희망하는 지방공무원 퇴직등에 따른 인사에 대비해 참고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 상부로부터 지시받거나 보고한 사실은 없다』고 진술했다.
진 국장은 이날 조사에서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자료는 출마를 희망하는 지방공무원 퇴직등에 따른 인사에 대비해 참고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 상부로부터 지시받거나 보고한 사실은 없다』고 진술했다.
1995-03-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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