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미 국제금융회사/베어링은 인수 협상

화·미 국제금융회사/베어링은 인수 협상

입력 1995-03-02 00:00
수정 1995-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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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로이터 연합】 인터폴과 아시아 각국 경찰이 베어링스은행을 파산 위기로 몰고간 이 은행 싱가포르지사의 딜러 닉 리슨(28)의 행방을 뒤쫓고 있는 가운데 네덜란드의 ABN 암로은행,미국의 모건 스탠리,메릴린치 등 국제 금융회사들이 베어링은행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베어링은행의 법정관리를 맡고 있는 언스트 앤드 영사(사)의 관리위원들은 28일 세계 유수의 은행과 금융기관들이 베어링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고 자신들이 베어링 그룹을 대신해 이들과 계속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5-03-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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