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명환 기자】 인천지법 경매입찰보증금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8일 전인천지법 집달관합동사무소장 최영범(58)씨의 서울 관악구 봉천6동 자택과 집달관사무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압수한 예금통장 51개에 대한 자금추적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최씨는 물론 현 집달관 사무소장 심모씨도 소환해 공용통장의 자금조성경위와 사용처를 캐기로 하는 한편 전 인천지법 민사신청과장 안모씨(52·집달관)도 소환,경매비리 관련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최씨는 물론 현 집달관 사무소장 심모씨도 소환해 공용통장의 자금조성경위와 사용처를 캐기로 하는 한편 전 인천지법 민사신청과장 안모씨(52·집달관)도 소환,경매비리 관련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199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