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북한노동당 국제담당비서 황장엽이 25일부터 북경을 방문,이숙정 공산당대외연락부장 등 중국고위관리들과 비밀회담을 가졌다고 중국공산당 관계자들이 27일 밝혔다.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황장엽은 김정일의 국가주석및 당총비서취임과 오는 4월 평양에서 개최될 국제축전행사 등과 관련,중국측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황 비서는 27일 북경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이들 소식통에 따르면 황장엽은 김정일의 국가주석및 당총비서취임과 오는 4월 평양에서 개최될 국제축전행사 등과 관련,중국측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황 비서는 27일 북경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1995-02-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