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유성환 의원이 27일 국회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대통령 임기조항을 포함한 헌법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해 주목되고 있다.
유의원은 이날 『세계화와 지방화에 맞도록 헌법이 정비돼야 한다』면서 『대통령 임기와 국회의원 임기의 불균형을 시정해야 한다』고,미리 배포한 원고에는 없던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홍구 국무총리는 『행정부에서 헌법정비를 생각해 본 일이 없다』고 못박고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정치권은 물론 각계각층에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답변했다.
유의원은 이날 『세계화와 지방화에 맞도록 헌법이 정비돼야 한다』면서 『대통령 임기와 국회의원 임기의 불균형을 시정해야 한다』고,미리 배포한 원고에는 없던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홍구 국무총리는 『행정부에서 헌법정비를 생각해 본 일이 없다』고 못박고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정치권은 물론 각계각층에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답변했다.
1995-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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