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시장 개방을 앞두고 외국인들이 상업 용도로 사들이는 국내 토지가 크게 늘었다.
26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외국인이 갖고 있는 국내 토지는 1천8백83만㎡로 전년 말보다 6백41만㎡가 늘었다.이 중 상업용 토지는 47만7천㎡로 전년 말(3만2천㎡)보다 14배 이상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공장용 토지도 전체의 81·2%인 1천5백29만7천㎡로 87만8천㎡ 증가했으나 주택용은 전년보다 48만2천㎡가 줄었다.
26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외국인이 갖고 있는 국내 토지는 1천8백83만㎡로 전년 말보다 6백41만㎡가 늘었다.이 중 상업용 토지는 47만7천㎡로 전년 말(3만2천㎡)보다 14배 이상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공장용 토지도 전체의 81·2%인 1천5백29만7천㎡로 87만8천㎡ 증가했으나 주택용은 전년보다 48만2천㎡가 줄었다.
1995-02-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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