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21일 국민학교 교사 5천1백97명을 전보발령한다.
이번에 전보발령되는 교사수는 서울시내 전체교사 2만4천6백72명의 21%에 해당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전보발령과 관련,『학교급을 종전의 경합·일반·준특수·특수의 4단계에서 가급교·나급교·다급교등 3단계로 구분하고 명칭도 변경해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전과정을 전산입력 처리했다』고 밝히고 『전보원칙은 남녀비율,거주지,교통편의,연령 등을 고려해 가급교·나급교 4년 이상근무자,다급교 3년 이상 근무자를 정기전보 대상자로 했다』고 덧붙였다.<곽영완 기자>
이번에 전보발령되는 교사수는 서울시내 전체교사 2만4천6백72명의 21%에 해당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전보발령과 관련,『학교급을 종전의 경합·일반·준특수·특수의 4단계에서 가급교·나급교·다급교등 3단계로 구분하고 명칭도 변경해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전과정을 전산입력 처리했다』고 밝히고 『전보원칙은 남녀비율,거주지,교통편의,연령 등을 고려해 가급교·나급교 4년 이상근무자,다급교 3년 이상 근무자를 정기전보 대상자로 했다』고 덧붙였다.<곽영완 기자>
1995-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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