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업소 일제단속/업주 25명 구속

유해업소 일제단속/업주 25명 구속

입력 1995-02-20 00:00
수정 1995-0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은 지난 15일부터 5일동안 심야영업을 하거나 미성년자를 고용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유흥업소 5천5백55건을 적발,이 가운데 미성년자에게 윤락행위를 시킨 서울 성동구 성수동 용마찻집 주인 장춘엽(45)씨 등 25명을 윤락행위방지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또 적발된 업소주인 가운데 3천5백42명을 입건,2백12명을 즉심에 넘기는 한편 3천6백32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1995-02-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