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UPI 연합】 싱가포르도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물 소비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앞으로 15∼20년뒤 심각한 물 부족사태에 직면할지 모른다고 오작동 총리가 경고했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스지가 19일 보도했다.
오총리는 현재의 물 소비추세로 보아 말레이시아와의 1차 수자원협약이 만료되는 오는 20 11년에는 하루 물 소비량이 3억3천만갤런에 이르러 2차 협약에 따른 1일공급량 2억5천만갤런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오총리는 현재의 물 소비추세로 보아 말레이시아와의 1차 수자원협약이 만료되는 오는 20 11년에는 하루 물 소비량이 3억3천만갤런에 이르러 2차 협약에 따른 1일공급량 2억5천만갤런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1995-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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