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국 해참총장 금명 회동
【텔아비브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해군이 오는 3월 튀니지 해안에서 사상 최초로 몇몇 아랍국함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이스라엘국방부가 19일 밝혔다.
오데드 벤 아미 국방부대변인은 이 훈련에는 이스라엘해군 외에 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모로코,튀니지 등의 해군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벤 아미대변인은 이 합동훈련은 중동평화협상의 과정에서 이뤄진 중동지역의 군축과 안보에 관한 다자간 회의에서 합의된 것으로 해난구조를 위한 훈련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번 여름에는 중동지역 14개국의 해군참모총장들이 튀니지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텔아비브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해군이 오는 3월 튀니지 해안에서 사상 최초로 몇몇 아랍국함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이스라엘국방부가 19일 밝혔다.
오데드 벤 아미 국방부대변인은 이 훈련에는 이스라엘해군 외에 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모로코,튀니지 등의 해군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벤 아미대변인은 이 합동훈련은 중동평화협상의 과정에서 이뤄진 중동지역의 군축과 안보에 관한 다자간 회의에서 합의된 것으로 해난구조를 위한 훈련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번 여름에는 중동지역 14개국의 해군참모총장들이 튀니지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5-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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