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국방부장관은 19일 올해 팀스피리트 훈련 실시여부가 이달중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상오 KBSTV의 「정책진단」 프로그램에 나와 『팀스피리트 훈련은 순수한 방어적 훈련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시돼야 하지만 북한 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에서 미국과의 협의를 거쳐 이달내 훈련 재개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상오 KBSTV의 「정책진단」 프로그램에 나와 『팀스피리트 훈련은 순수한 방어적 훈련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시돼야 하지만 북한 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에서 미국과의 협의를 거쳐 이달내 훈련 재개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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