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8년말까지 식품 유통기한이 전면 자율화된다.
보건복지부는 1차로 오는 9월까지 통조림 등 변질 우려가 적은 식품의 유통기한을 자율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98년부터는 유통기한을 제조업자의 자율에 맡기는 내용의 식품위생법령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15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1차로 오는 9월까지 통조림 등 변질 우려가 적은 식품의 유통기한을 자율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98년부터는 유통기한을 제조업자의 자율에 맡기는 내용의 식품위생법령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15일 발표했다.
1995-0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