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AFP 연합】 뉴질랜드는 15일 북핵합의에 따른 대 북한 중유 공급비용으로 50만 뉴질랜드 달러(31만6천4백 미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돈 매키넌 뉴질랜드외무장관은 중유 공급이 북핵합의에 따른 경수로 건설기간 중 북한측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돈 매키넌 뉴질랜드외무장관은 중유 공급이 북핵합의에 따른 경수로 건설기간 중 북한측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1995-0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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