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자유민주연합」은 15일 지방자치제선거 이후 우수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지구당을 25∼30개로 최소화해 출범하기로 했다.
「자민련」은 이날 박준규 전국회의장 주재로 창당준비실무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당직도 필요한 최소만 임명하고 외부에서 영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서동철 기자>
「자민련」은 이날 박준규 전국회의장 주재로 창당준비실무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당직도 필요한 최소만 임명하고 외부에서 영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서동철 기자>
1995-02-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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