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경수로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2월로 예정된 코리아 에너지개발기구(KEDO)설립이 3월로 늦어질 전망이라고 일본 외무성 당국자가 15일 밝혔다.
그는 또 현재 북·미전문가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는 경수로형등 공급계약과 관련한 협의에 대해 『설립후는 KEDO가 창구가 돼 북한과 협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북·미전문가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는 경수로형등 공급계약과 관련한 협의에 대해 『설립후는 KEDO가 창구가 돼 북한과 협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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