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비제조업에 대한 외국인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1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1월의 외국인투자실적은 1억2백만달러로 작년 1월(2천8백만달러)의 3.6배로 늘었다.신규투자가 6천6백만달러로 작년 1월(3백만달러)의 21배로 늘었고,증액투자도 3천6백만달러로 44%가 늘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신규투자가 3백만달러로 전체 신규투자의 4.5%에 불과한 반면,비제조업은 6천3백만달러로 전체의 95.5%를 차지했다.<염주영 기자>
1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지난 1월의 외국인투자실적은 1억2백만달러로 작년 1월(2천8백만달러)의 3.6배로 늘었다.신규투자가 6천6백만달러로 작년 1월(3백만달러)의 21배로 늘었고,증액투자도 3천6백만달러로 44%가 늘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신규투자가 3백만달러로 전체 신규투자의 4.5%에 불과한 반면,비제조업은 6천3백만달러로 전체의 95.5%를 차지했다.<염주영 기자>
1995-0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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