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천열 기자】 10일 낮 12시쯤 충남 천안군 성환읍 신가리 안성천교 아래 비닐하우스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20대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에 사는 정지섭씨(5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을 수배하는 한편 이 청년이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을 수배하는 한편 이 청년이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5-02-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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