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80년대 재일동포의 인권 향상 등을 위해 일본정부가 강요하는 지문날인제도의 철폐운동에 앞장 섰던 최창화목사 (재일 대한기독교장로회 고쿠라교회)가 8일 상오 11시34분 지난해 6월부터 투병해온 폐암으로 기타큐슈시의 고쿠라(소창)기념병원에서 별세했다.향년 65세.
최목사는 평북 선천군 출신으로 유족은 부인 김정녀 여사(64)와 지문날인 반대운동에 앞장선 선애씨 등 1남2녀.자택은 기타큐슈시 고쿠라북구 백은 167이며 연락처는 0935217271이다.
최목사는 평북 선천군 출신으로 유족은 부인 김정녀 여사(64)와 지문날인 반대운동에 앞장선 선애씨 등 1남2녀.자택은 기타큐슈시 고쿠라북구 백은 167이며 연락처는 0935217271이다.
1995-0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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