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소 등 산업체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핵심적인 부품인 산업용 고효율 여과포가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에너지환경연구부 손재익 부장·박영옥 박사팀은 다우산업(주)(대표 김경복)과 공동으로 3년간의 연구 끝에 ▲제전사 여과포 ▲고강력저신도 ▲고온사 여과포 등 3종의 고효율 여과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고효율여과포는 코크스 제조공정,폐기물 소각공정,미분탄연소공정및 시멘트 제조공정등 각 산업별 배출먼지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최적 운전조건을 확립,기존의 여과포에 비해 수명이 2배 이상 길고 먼지포집능력이 99.9%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성능시험결과 밝혀졌다. <신연숙 기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에너지환경연구부 손재익 부장·박영옥 박사팀은 다우산업(주)(대표 김경복)과 공동으로 3년간의 연구 끝에 ▲제전사 여과포 ▲고강력저신도 ▲고온사 여과포 등 3종의 고효율 여과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고효율여과포는 코크스 제조공정,폐기물 소각공정,미분탄연소공정및 시멘트 제조공정등 각 산업별 배출먼지의 특성에 적합하도록 최적 운전조건을 확립,기존의 여과포에 비해 수명이 2배 이상 길고 먼지포집능력이 99.9%이상 유지되는 것으로 성능시험결과 밝혀졌다. <신연숙 기자>
1995-0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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